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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 시장이 폭락 중이다. 트럼프  national speech 끝남과 함께 퓨처는 수직 낙하중이다. 지난 몇일간 매수한 주식이 내일 더 세일할 예정이다.사람 마음은 누구나 다 똑같다 산 주식이 내리면 마음 아프다. 그럴때는 투자의 목적을 상기 시키면 좋을거 같다. 처음 내가 주식을 매수 했을때 투자의 목적. 

오늘 사서 내일 팔려고? 한달 뒤에 팔려고...?

30% 넘게 가격이 싸서 좋네 하고 샀는데 내일이면 40% 싸질지도 모른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50% 그리고 60%..얼마나 더 싸질지 아무도 모른다. 지금 이 속도로 시장이 하락하면 1-2달이면 다우 나스닥 SP500 모두 0원이 된다..미국 주식 시장이 지금 속도로 하락만 한다면 1-2달 후면 빵원이 된다. 0원 될떄까지 기다리시는분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난 지난 몇일간 장기 투자자가 매수 하기 좋은 장이라고 외쳐 왔다. 그리고 그 생각은 아직도 유효하다. 결과적으로 매수한 시점은 타이밍 적으로 틀렸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더 기다렸으면 더 싸게 살수 있었다. 지금 퓨쳐 움직임을 보자면 그렇다. 어떻게 아쉽지 않겠는가...하지만 과연 바닥에서 주식을 매수 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흠..혹시 나랑 같은 관점으로 시장을 보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다. 나는 지금, 앞으로 하락을 얼마나 더 할까 하는 생각보단..어떤 주식을 이 시점에 매수해야 나중에 리턴이 좋을까 하는 고민이다. 어떤 주식을 장기 계좌에 더 담을까 하는 생각으로 생각을 전환해 현 시장을 바라본다면 지금 시장을 바라보는 마음이 괴롭지만은 않다. 파격 세일 중이다. 하지만 장기로 주식 매수 하는게 단타 보다 더 어렵다. 단타는 가격 움직임만 보고 손절 익절 정하고 거기에 맞처서 움직이면 되지만 장기 포지션을 잡으려면 봐야 할게 한두개가 아니다. 그리고 미국 시장에 좋은 주식들이 너무 많아서 선택하기가 더 쉽지 않은거 같다. 

 

지난주 이번주 다들 마음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한다. 아무리 장투 계좌라고 해도 내리는 시장 보면 마음은 좋지 않다.  

오랜 투자 경험을 가지신 분이시라면...이런 하락장 한두번 겪어 보나..이또한 지나가리라.. 하시면서 무덤덤하게 지내실지도 모르겠다..

 

나는 코로나가 미국 경제 시스템을 마비로 몰아 내세울거라 생각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 병 나오고 나서 주식 매수는 커녕 다 매도 했을꺼다. 나는 이 코로나가 결국 노이즈 처럼 역사의 한 패닉장의 장면으로 남을거라 생각한다. 

 

너무 부정적인 상상의 날개를 펼치지 않았으면 한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답이 될수도 있다. 

폭락하는 장에 동참해서 매도 하지 않아도 되고 싼값에 매수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가만히 있는것도 답이 될수 있다. 

 

리스크를 지지 않으면 리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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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식을 어떻게 시작 했었지? 과거로 돌아가서 내 발자취를 한번 되새겨 보았다. 그리고 그 이후의 발자취를 따라 가면서 내가 처음 주식을 시작 했을 때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누군가 주식 사기 전에 가르쳐 줬으면 좋았을 것들을 생각나는 데로 적어 볼려고 한다.

 

대게 많은 분들이 주식 시장에 들어 오는 경로는 입 소문이다. 다른 주위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시작을 하는데 문제는 이 시작이 너무 쉽다. 계좌 열고, 돈 넣고, 원하는 주식ticker 넣고, 버튼 누르면 끝이다. 그 어떤 교육을 이수할 필요도 없고, 누구의 허락(18세 이상 성인 기준)을 받을 필요도 없다. 투자 라는 관점에서 볼 때 부동산 투자와 비교 한다면 정말 간단하고 간소하고 시간/비용 전혀 들지 않는다.

 

투자를 처음 시작 하시는 분이라면 “최소한” 시장에 입문하시기 전에 투자자로써 스스로의 Identity 가 무엇인지 공부하고 결정 한 후에 시작 했으면 한다. 주식의 궁극적인 목표는 수익이다. 그리고 주식을 통해 수익을 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하지만 크게 투자 VS 트레이딩의 개념으로 나눌 수 있다.

 

·      투자

투자는 기업을 소유 하는 행위를 말한다.  기업의 지분을 나의 자본과 교환하는 행위이다. 기업의 일정 지분을 시장이 정하고 있는 주가만큼 지불하고 소유(Own) 하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와 같은 개념이다. 강남 아파트 한 채 구입 할 때 여러분이 가장 먼저 계산 하고 고민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된다. 부동산의 현재 가치와 미래에 오르게될 가치를 가장 먼저 고민 할 것이다. 만약 월세로 수익을 창출 하기를 원한다면 투자 대비 월마다 들어오는 월세를 계산하여 장기적인 수익%를 계산 할 것이다. 나는 주식에 투자 한다고 하시는 분은 부동산 투자와 같은 관점/투자 철학을 가지고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장기적인 관점으로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를 분석하여 현재 싸다고 생각하는 곳에 투자하여 미래에 더 비싸게 팔아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곳에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현재 기업의 가치와 현 주가를 비교하여 주가가 쌀 때 매수 하여 주가가 기업의 가치 보다 높아졌을때 매도 하는것이 투자의 행위이다.

 

·      트레이딩

투자의 중점이 기업의 현재/미래의 기업 가치라면 트레이딩의 중점은 주가이다. 트레이더들은 기업의 가치를 신경쓰지 않는다. 그들은 PER, PBR, ROE, ROA 등 기업의 가치를 계산할 때 쓰이는 metrics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재무제표를 읽고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지 않는다. 트러이더들은 주가의 흐름, 수급, 시장의 sentiment, 경제지표 등 주가를 움직이는 힘의 주체에 더 중점을 두고 매수/매도 한다.  주가를 결정하는 주체는 결국 시장 참여자들이다. 주식 시장에서 유통 가능한 주식 수량(Float)의 차이도 주가의 변동성을 좌우 하는 큰 요소이다. 트레이더들은 이 같이 주식 가격을 움직이는 요소에 집중하여 주식 가격이 앞으로 더 오를지 내릴지 판단하여 매수/매도 하는 결정을 내린다. 트레이딩 기법에는 여러 가지 기법이 있다. 사용하는 기법은 개인의 트레이딩 성향, Risk tolerance 레벨에 따라  선택하는 기준이 달라진다 . 트레이더들은 그들이 주식을 매수 할 때 기업을 소유 한다고 생각 하지 않는다. 배당에도 큰 관심이 없다. 그들은 보통 주식 가격이 오르기 시작 할 때 매수 하여 오로지 더 높은 가격이 파는데 목적이 있다.

 

처음 시장에 참여하는 많은 분들은 내 경험상 주식 투자를 한다고 말하지만 트레이딩의 방식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이 대다수 였다.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고 재무제표를 읽고 미래 가치를 판단하여 기업의 가치가 “쌀때” 소유(매수) 하여 미래에 기업의 가치가 “비쌀 때” 처분(매도) 하는 개념이 아닌 단순 주식 가격만 보고 사고 팔고 하는 트레이딩의 행위를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다.  하지만 본인이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지 투자를 하고 있는지 스스로의 Identity를 알고 있는 사람은 많이 보지 못했다. Identity를 깨우쳐 줄 때가 있는데 이 때는 바로 본인이 매수한 주식의 가격이 떨어질 때이다.

 

투자자는 주식 가격을 기업의 가치와 비교 하기 떄문에 주식 가격이 떨어지면 오히려 더 매수 한다. 처음 매수 했을 때 기업의 가치와 비교하여 주가가 싸다고 생각하여 매수했기 떄문에 주가가 더 내려간다면 그리고 자본의 여유가 있다면 더 사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지만 트레이더는 주가의 상승을 예측하고 매수했던 주식의 주가가 매수했던 가격보다 내리게 되어 위험이 크다고 생각되면 판단의 잘못을 인정하고 과감히 손절한다.

 

이렇게 본인이 투자를 하는지 트레이딩을 하는지 정체성이 없으신 분들은 “투자”를 했는데 주가가 내리면 두려움에 더 매수 하지 못하고 “손절”을 하게 된다. 반대로 “트레이딩”의 방식으로 기업 가치는 분석 하지 않고 가격만 보고 매수 했다가 주가가 내려가는데 오히러 추가 매수를 하고 “물타기”를 하고 “손절”은 하지 못한다.  

 

쉽게 표현 하자면 농구 경기에서 본인은 농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축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농구 규칙을 따라야 하는데 축구 규칙을 사용하면서 농구경기에서 축구를 하고 있는 것이다.  투자를 하는지 트레이딩을 하는지 정체성 판단을 하지 못하니 내가 시장에서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이렇게 시장에는 자신의 정체성을 잘 모르는 호구 들이 많다.

그리고 투자를 하다가 트레이딩으로 바꾸고 트레이딩을 하다가 투자를 하는 호구들도 많다. 트레이딩을 하다가 주가의 하락으로 “물리게 되었을 때” 갑자기 장기 투자자로 바뀌는 경우가 그렇다. 반대로 투자를 하였는데 기업의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는데 뉴스 또는 전체 시장의 분위기 떄문에 주가가 하락 했을 때 손절 하게 되는 경우가 그렇다.

 

나도 시장에서 호구 짓 하면서 깡통도 차보고 계좌의 수익 곡석이 우하향하는 경험을 여러 번 하였다. 내가 무엇을 잘 못하고 있는지 모르고 혼자 농구 경기장에서 축구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한 두번 운이 좋아서 경기중에 발을 쓴 것을 들키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결국은 경기에서 퇴장 당할 것이다.

 

주식 역시 똑같다. 한 두번 운 좋게 수익을 낼수도 있다.  하지만 롱텀은 다르다.  주식은 마라톤이다. 100 미터 승부를 내려고 하기 보단 롱텀으로 승리하기 위해 스스로 정체성을 세우고 거기에 맞는 주식 철학과 원칙을 세우고 다듬으며 지켜 나가야 한다. 

 

끝으로 이렇게 정리하고 글을 마친다.

 

투자와 트레이딩은 다르다.  두가지 방법이 서로 다른것이지 어떤 한가지 방법이 맞고 틀린것이 아니다.

두가지 방법 모두 수익을 낼 수 있다.

두가지 방법 중에 무엇이 더  옳고 틀린것은 각 개인의 투자 철학/판단에 따라 좌우 되는것이지 정답은 없다. 

단, 본인이 투자를 하는지 트레이딩을 하는지 정체성을 세우고, 정체성에 맞는

주식 철학/원칙을 세우고 지키자. 

 

그리고 절대 다시는 시장에서 남 배불려 주는 호구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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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사진이 선명히 보이지 않는다면 차트를 꺼내서 글과 함께 보기를 권한다. 

위에 표시한 레벨을 주목하자. 만약 지금 포지션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82.65 레벨 저항을 B/O할 시에 매수할 수 있겠다. 오랜 기간 박스권 움직임을 보여준 종목 중 하나이다. 테크 종목 중 최근 나스닥 대장주 아마존도 최근 어닝 후 이제서야 ATH 를 깨고 새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난  SQ 역시 횡보성 움직임을 마감 하고 저항을 깨고 나갈것으로 기대한다. 어닝의 결과에 따라 결정 되겠지만...어닝 결과가 좋아서 이 저항을 깨고 주가를 올린다면 또는 그 전에 강한 볼륨과 함께 이 저항 레벨을 깨고 올린다면, 어닝 전 분할 매도 후 수익을 챙긴후에 나머지 포지션으로 어닝을 지켜봐도 좋을거 같다. Nasdaq 이 최고점을 달리는 이 시기에 이 종목도 테크 시장의 강도에 맞춰서 움짐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본다. 82.65 레벨의 저항을 깨고 나서 만약 어닝의 결과가 좋지 않아서 하락 한다면 손절레벨은 대략 $76-$77 사이로 잡을수 있겠다.  AH 장외 시간에 변동성이 클때 손절을 잡는것은 비추천 한다. 하지만 이건 개인이 판단 할 몫이다. 첫 번째 Target price는 $99-$100불까지 볼수 있겠다. 그 이후 ATH를 이어 간다면 분할 매도로 수익을 챙긴 후 나머지 포지션은 추세를 따라 수익을 극대화 하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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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에 대해 의견을 나눠 볼까 합니다...지극히 개인의 분석이니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하고 참고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단기 텀으로는 테슬라 주가가 쉬어 가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테슬라 주가는 힘 없이 붕 떠 있는 느낌인데요. 오늘 에널리스트 업그레이드와 타겟 레이즈 뉴스 덕분에 크게 갭업 하여 시작 하였는데 캔들과 볼륨의 모습은 주가가 더 상승하기에는 힘이 부족해 보입니다. 테슬라 주가가 힘을 받고 강하게 상승 할 때 볼륨이 보이시나요? 주가가 천천이 올라 가기 시작 할 때 볼륨도 역시 늘어나는 추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수급과 가격은 이렇게 "동행"하는 모습으로 나와야 그 가격 움직임에  "진가" 라는 딱지를 붙여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고점을 찍은날 볼륨과 캔들을 해석 잘 보시기 바랍니다. 볼륨은 평소 두배 이상 들어 왔는데 가격은 상승 하려다가 힘을 받지 못하고 긴 윗꼬리를 만들고 마감 하였습니다. 만약 900 위에서도 매수하는 주체가 매도 하는 주체보다 강했다면 캔들 모양은 풀 그린캔들으로 꼬리 없이 쭉 올리면서 끝났을 겁니다. 최고점 찍은 바로 전날 캔들 모양 처럼요. 또 주의 하셔야 하는 부분이 최고점 찍고 다음날 하락하고 다시 상승 하려는 추세인데 볼륨은 어떠한가요? 볼륨은 하락세 입니다...볼륨은 줄어들고 있는데 주가는 재차 다시 상승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격 상승에는 "진가" 라는 딱지를 붙여 주기에는 위험이 큽니다. 진정성 있는 가격 상승이라고 해석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다시 재 상승 하면서 고점 돌파를 노리는듯 보이지만 거래량은 전혀 받쳐 주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거래량은 줄어드는 모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줄어드는 거래량과 함께 주가는 고점 돌파를 노린다? 이것은 분명 워닝 사인으로 해석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위에 동그라미로 표시한 큰 갭들 역시 좋은 싸인이 아닙니다. 테크니컬 분석가 들은 이런 갭들이 언젠가는 메워진다고 얘기들 합니다.. 주가가 이렇게 큰 갭 위에 떠 다니게 되면 밑에서 받쳐주는 물량이 없기 때문에 매도 물량이 나올 경우 이 갭들이 빠르게 메워지는 현상이 발생 하곤 하는데요. 언제 이 갭들이 채워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확률로만 본다면 90% 이상은 언젠가 메워 진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물론 이 확률은 제 경험 그리고 학습을 통해 내린 확률이니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하지만 위에 설명드린 볼륨과 주가에 대한 분석과 함께 이 갭을 고려 해서 분석 한다면 앞으로 주가가 내려서 갭을 채울 확률이 더 높다고 봅니다. 1년 2년 5년 뒤에 더 올라 가지 않는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테슬라가 보여주는 움직임을 분석해 보면 단기적으로는 쉬어 가야하는 신호들이 많이 보이고..위에 보시는 갭들도 채우고 가격 조정을 한 후에 다시 상승해야 더 멀리 갈 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만약 조정이 온다면 $580 정도까지는 내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강한 부정적인 뉴스로 인해서 Sell off가 온다면 $520...$490 정도 까지도 조정이 와도 크게 이상하게 없어 보이는 모습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위 가격대가 올 것이다 라고 말씀 드리는게 아닙니다. 그건 아무도 예측 할 수 없습니다. 다만 가격이 조정을 받고 만약 저 레벨이 온다면 그 때는 좋은 매수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저는 TSLA는 쉬어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지금 매수 한다는건 득보다 위험이 더 크다고 생각 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 다른 의견들도 존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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