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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장을 바라보는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 시장 버블 가능성에 대해 많은 언급을 하고 계십니다. 

 

베어 쪽 의견을 들어 보면 아직까지 높은 실업률, 코로나로 인한 기업 파산 증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그로 인한 미래 기업 이익에 대한 불확실성, 미중 갈등, NASDAQ(기술주)의 가파른 버블성 상승,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아직 피부로 느껴지지 않는 경제회복에 주식시장은 하루하루 상승하고 있으니 개인 투자자들은 혼란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주식 시장을 여전히 불 마켓으로 보고 있으며 버블이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나눴던 의견인 SPY 전 고점 돌파 역시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선 전에 돌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난 포스팅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tockmarathon.com/49

 

AGAIN, 주식시장은 경제가 아니다 - (Feat.나스닥 신고가 달성..)

6/5/2020 코비드 사태가 터지고 약 3개월뒤에 나스닥은 신고가를 달성 하였다. 미국경제는 아직도 여전히 높은 unemployment 기록중이고, 여전히 코비드 사태가 마무리 되지 않았으며, 코비드 여파를 �

stockmarathon.com

 

전 고점을 돌파한다고 시장이 계속 오른다는 뜻은 아닙니다. Healthy correction도 필요한 만큼 시장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조정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식 시장은 예측이 아닌 대응의 영역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막 예측이 없이 투자 행위를 한다는 것 자체에도 모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측은 하되 예측이 틀렸을 경우 대응 계획을 가지고 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현재 시장의 불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FED의 정책(금리&유동성)이고 다른 한 가지는 2. 코비드 영향으로 인한 Big Boys(FAANG) 기업의 매출/실적 수혜입니다.

 

1. FED의 정책(금리&유동성)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건 "돈"입니다. "돈"이 마르게 되면 주식시장에 유입되는 자본이 줄어들게 되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주식시장은 말라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즉 시장은 하락세를 피할 수 없게 되죠. 

세계 기축통화 달러를 무한대로 찍어 낼 수 있는 FED는 0% 금리를 유지하고 있고 회사채 매수까지 하며 시장에 넘치는 유동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이 상승하는데 필요한 유동성을 FED가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2. Big Boys(FAANG) 기업의 매출/실적 수혜

 

시장을 이끌어 가는 미국 시장의 우량주/대형주 FAANG 기업들은 코로나 영향으로 기업 이익에 피해를 받기보다는 수혜를 받는 포지션에 있죠. 그걸 증명해주듯 FAANG 주식의 주가가 최근 몇 달 사이 상당히 가파르게 상승하였습니다. 

 

미국 시장을 이끄는 FAANG 주식의 상승은 FAANG 기업과 연관된 다른 중소형 기업들의 실적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클라우드/인터넷 기반 종목의 주가를 확인하시면 FAANG 종목의 상승을 따라 동반 상승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비드 사태를 이겨내지 못한 기업들은 피해를 보았지만 그 기업들이 현재 미국 시장의 선두에 서서 시장을 이끌어 가는 핵심 기업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 기업들의 파산이 주식 시장의 하락을 초래 하기는 힘들 다고 생각합니다.

 

코비드 바이러스는 오히려 코비드 사태를 이겨내지 못하고 파산한 기업들의 매출/실적이 FAANG 주식으로 흘러들어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Health crisis를 초래한 코비드 바이러스가 아닌 FAANG 매출/실적에 실적에 영향이 갈 수 있는 코비드만큼 거대한 "컴퓨터 바이러스"가 온라인에 퍼져서 인터넷이 불능이 되었다면 반대의 스토리가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터넷 바이러스로 인해 생기는 클라우드/인터넷 base 기업들을 살리기 위해 과연 FED 금리를 0% 유지를 하고 지금처럼 유동성을 제공하였을까요? 물론 아무도 모르지만 Health Crisis와는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같은 FED 정책이 나오지는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대선 전 까지는 상승 추세를 유지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선이란 큰 Factor가 남아 있고 대선 결과에 따라 시장의 방향을 틀 수 있기 때문에 대선 전 까지는 현금 보유보다는 주식 물량을 그대로 가져가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하고요. 

 

시장 참여자들 중 한 명으로써 제 개인적인 의견을 나눠 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은 참고만 하시고 꼭 반드시 본인의 투자 원칙과 투자 철학에 맞춰 투자하시기를 바랍니다. 

 

시장을 바라보시는 다른 여러 의견이 있으시다면 댓글을 남겨 주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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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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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ys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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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리 나르샤 2020.08.09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붕~~~
    파우치의 50%의 유효성만 검증이 되도
    백신출시,트통의 발언 등
    선거 전 까진 무슨 수를 쓰더라고
    이례없던 백신이 나오지 않을까.. 그게 트리거가 되지 않을까 .. 싶네요 ㅎ
    선거 후 한겨울 동안은 백신 효능에 대해선
    이게 감기랑 씨너지로 악화된거라고 핑계되고
    —> 누가 정권을 잡던지..ㅋㅋ
    백신 뉴스에 불타오를 주식은 일단 악화된
    상황에 기고있는, 그렇지만 일년이상 버틸 수
    있는 기업 서치중이에요 ^^
    스승님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 SysTJ 2020.08.09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견 감사 드려요.
      백신 뉴스와 코로나 사태로 프레셔를 많이 받은 종목들에서 또 기회를 찾을수 있다고 봅니다. 말씀 하신데로 현금 보유 채무 상황등을 확인 하고 재무상태가 건강한 기업들 서치 하면 좋을것 같네요. 좋은 의견 감사 드립니다 두리님!